2012년 봄 꽃 여행 사진들
식구들이랑 올 봄에 여행 다니면서 찍은 사진들입니다.
사는 이야기 나는나190 2012.05.17 2 comment
그림
사는 이야기 구름재 2012.05.17 5 comment
[소설 '파더'] 무제2
광채가 났어, 허수룩하게 옷을 입어도 훤했지. 신입생 환영회 때 저녁만 먹고 아르바이트하러 간다고 할 때 내심 섭섭하게 생각지 않은 여학생들이 없었어, 명문대학교 입학했다는, 자부심이 상당했고 콧대가 높았던 게네들이 말이야, 워낙 말이 없고 학교 행사는 거의 참석 안 했던 민수가 3학년이 돼 늦깎이 운동권이 된 ..
소설<파더> 뉴클리어 2012.05.15 9 comment
20120512 산행 사진 향미님이 찍은 것들입니다.
메일로 보내오셨습니다. 별도 설명 없이 사진만 올립니다.
분류없음 올디제 2012.05.14 3 comment
20120512 산행 후기입니다.
이 넘들이 어버이날에... 아예 구걸을 해서 얻어 먹어야 되나? 산길을 오르다 배꼽을 뺐습니다. 어버이날에 있었던 각각의 사연들이 어찌 그리 재미있던지요. 우리네 어버이께서 예전에 "너님들도 낳아서 길러 보시셈"이라고 하셨던 저주(?)의 말씀들이 가슴에 와 닿네요. 저도 제법 나이가 먹어 가는군요. 맨발의 디바 등..
분류없음 올디제 2012.05.13 6 comment
인왕산
우리가 오늘 지나간 길을 지도에 표시해 봤어요. 인왕산 높이는 338미터로군요. 다음에 또 뵙죠. 모두 행복하십시오.
사는 이야기 지킬박수 2012.05.12 1 comment
머리털나고 첨 중국구경
마나님을 모시고 머리털나고 첨으로 중국구경 갓다왔다. 정확하게는 중국도 아니고 북경에서만 4박5일로 개기면서 매끼 메뉴를 정해놓고 악착같이 골목골목 찾아가서 먹엇던...약간은 싸이코스러운 먹자 자유여행이다. 근데 웬일인지 사진한장만 골라서 요약하라면 자꾸 이넘에 눈길이 간다. 봄바람에 나부끼는 북해공원 호..
분류없음 잠넘 2012.05.08 6 comment
드디어 산에 갑니다
5월 12일 토요일 오전 10시 30분 경복궁역 지하 시계탑에서 만나요. 먹을것 각자 간단히 챙겨 오세요^^
공지 구름재 2012.05.08 2 comment
아내와 데이트
잡님이 말씀하셨다. "기차표 물러라고하며 술 한 잔 더 먹자고 하는 넘 하나 없다(존나 섭섭하다)." 내가 대답했다. "성님, 지가 7박8일 동안 도를 닦다가(술만 처묵처묵하다가) 이제 2박3일 정도 휴식을 취했을 뿐이라서, 오늘은 걍 넘어 갑시다. 지송함다." 잡님이 말씀하신다. "와이프는 머라 안하나?" 난 대답한다. "도..
분류없음 올디제 2012.05.04 8 comment
정기산행
그날 비 좀 맞았다고 지난 한주간 몹시 아팠습니다. 허리병 도져서 며칠 고생한 뒤 먹은게 체해서 죽다 살아나고.... 이렇게 내 몸을 방치해선 안되겠다 위기의식을 느낍니다 가능한한 매달 두번째 네번째 토요일은 산행을 하려고 합니다 책읽는 모임처럼 용두사미가 될까 싶어 조심스럽지만 노력해 보려고 합니다 많이 동..
공지 구름재 2012.04.30 4 comment